즐거운 인생

나의이야기 2007/10/11 23:32

카드 결제일에 깜박하고 안 넣어 놨더니

바로 tnt 카드 교통기능을 차단해 버렸다.

내가 몇년동안 착실히 써줬는데.

건방진 기업은행..


그래서 어제 밤에 다 완납했더니

오늘 아침에 또 바로 되더라.

일 처리 하난 자동화 잘해 놓은 모양이다.






요즘 내년 로드맵 짠다고 이런 저런 회의가 잦은데

기존 자원중에 재활용 제안서를 업무 외 시간에 작성하고 있다.

그리고 비주얼 이벤트와 퀘스트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려니

바쁜 느낌이 확 나는데


어찌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는 느낌이다.


바쁘고 정신없지만

그래서 살아있는 느낌?


즐거운 삶을 살고 있다고 요즘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다.


좀 더 힘내서 달려가자.

2007/10/11 23:32 2007/10/11 23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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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on this post!

  1. 시엔 2016/09/04 03:53      

    오빠 잘 지내요? :)
    저는 잘 지내요. 오빠도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.

  2. 비밀방문자 2018/03/24 01:53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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